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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한국기계전] 에프이지텍, “고객에게 ‘줄 것’ 항상 구비”

김기찬 대표 “중국 내수시장 공략할 것”

기사입력 2015-07-23 09:16
에프이지텍 김기찬 대표


우리나라의 고용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청년실업 문제’에만 초점이 맞춰질 뿐, 중년층 이상의 실직문제에 대해서는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언급되는 비중이 낮다.

에프이지텍의 김기찬 대표 역시 한때 이러한 고비에 맞닥뜨리기도 했다.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하루 아침에 다니던 직장에서 밀려났지만 김 대표는 자신만이 갖고 있던 ‘기술력’을 무기로 ‘에프이지텍’을 설립해 단기간에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기술 위주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엔지니어 출신이기에 퇴직 후 한 업체에 기술지원을 나가면서 우연히 이 분야에 뛰어들게 됐다”고 말한 김 대표는 “처음 시작할 당시만 해도 승산이 안보였지만 지금은 길이 보인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김 대표가 회사를 창업했던 초창기만 하더라도 많은 동종기업이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모두 폐업한 상태라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이에 김 대표는 “아직 기업은 걸음마 수준이지만 제품에 대해서는 세계적 수준”이라며, “40년 넘게 기계기술 가공분야에 몸담다보니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발전과정을 모두 지켜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린더 제품을 생산하는 에프이지텍은 ISO기준과 설계로부터 원칙과 최선의 방법을 추구하는 철저한 완벽주의로 무장했다. 특히 사후관리서비스도 고장 진단에서 하자기간 내 예방점검, 인터넷을 통한 기술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이번 상하이 한국기계전에 출시한 트랜스 파워실린더는 공·유압 일체형 실린더로서 공압과 유압의 장점을 이용한 에너지 낭비 없는 초고속 실린더로 특허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해 특허등록은 물론 국제 특허까지 출원했다.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다 보니까 중국 시장에서도 우리 제품에 호감을 갖고 있으며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한 김 대표는 “에프이지텍이 중국에 직접 판매하기보다는 이곳의 현지인들이 중국내수시장에 판매하도록 하는 의도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내가 돈을 번다는 생각보단 고객이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한 김 대표는 “고객은 내가 줄 것이 없으면 떠나기 때문에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줄 것을 항상 만들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전시제품

Counters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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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lar Saw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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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컨트롤/터치스크린 -서보모터, 정밀 볼스크류에의한 Slant 톱대 이송방식 -고정밀 감속기. Slant 절단 방식 채용으로 톱날 수명연장 -서보모터로 소재 이송 : 정밀절단실현 -파우더 브레이크채용 및 에어 미스트 오일 분사 -절단길이 10가지 예약 입력 -대량생산 및 정밀 절단 작업에 접합

Control Va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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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소 항구 지역 및 마이크로 흐름 제어 트림 - 본체 재질 : 주철, 주강, 스테인레스 스틸, 크롬 아니네, 기타. - 트림 재료 : 강화 트림, 스텔 라이트, 열처리, 기타. - 소프트 좌석 디자인 / 클래스 VI, B / T - 낮은 방출 장치 / 라이브 로딩 포장 배열 / 벨로우즈 실 보닛 - 극저온 서비스 밸브 / 긴 확장 차가운 상자 응용 프로그램과 보닛을 용접 - 액추에이터 / 봄 다이어프램, 더블 실린더, 단일 실린더, 전기 모터, 전기 유압

머신비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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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비젼 시스템은 고성능 카메라, 이미지 프로세서, 소프트웨어 등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시스템입니다. 카메라, 렌즈, 조명을 이용하여 적절한 이미지를 획득한 후, 획득한 이미지를 프로세서, 소프트웨어가 수행작업의 목적에 적합하게 영상처리, 영상분석의 과정을 거쳐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판단을 제공합니다. 일련의 검수작업에서, 사람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과정을 기계가 대체한 것으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가능하며, 피로도를 느끼지않고 마이크로 미터 단위까지 정밀하게, 또한 매우 빠른 속도로 처리할 된것이 머신비전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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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한국기계전(KOMAF Shanghai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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